재질과 색, 형태를 보다 자유롭고 낯설게 다루는 Still Life와 오브제 중심의 에디토리얼 작업입니다.
스틸라이프와 오브제, 제품을 중심으로 재질과 색, 형태, 빛의 관계를 확장하는 제품화보와 에디토리얼 작업입니다. 매거진 제품화보, 브랜드 스토리, 콘셉트 중심의 제품 콘텐츠처럼 상업적 정확성과 작가적 시선이 동시에 필요한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